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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광근 목사님께
작성자 Anthony Lee(이종천) 등록일 2019-01-11 03:19:06 조회수 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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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목사님. 

생명의 삶(1/10/2019)의 예화를 읽다가 문득 내가 지금까지 예수 믿을 수 있게 격려하셨던 분이 누구일까를 생각해 보았습니다. 그리고 저는 제가 15살(1975년)에 처음 주님을 믿게 된 

경기도 구리읍(시) 교문리에 있던 '염광 성결교회'가 생각이 났습니다. 그리고 당시 전도사로 계시던 목사님도요.

기억하실지 모르겠지만(아마 기억 못하실 겁니다), 제가 15살 때 학교에 취학하지 못한채 학생부에서 어정쩡하게 있었던 '이종천'이라고 합니다. 가난으로 절망하며 꿈도

제대로 꾸지 못했던 시기에 하나님이 저를 이끄셨고요, 교회 작은 앞마당 종대 앞 평상에서 영자 신문을 놓고 열심히 공부하시던 당시 전도사님의 모습이 제게 큰 도전을 주었었지요.

지금은 1992년에 미국으로 이민하여 Seattle 근교에서 살고 있습니다.

한창 감수성이 예민했던 시기에 제가 주님을 만나지 못했더라면 어찌 됐을까요? 

하나님 아버지라 기쁨으로 부를 수 있었던 그 때를 떠 올려 보며 길지는 않았지만 이끌어 주셨던 목사님의 은혜에 감사를 늦게나마 드려 봅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건강하십시요.


Seattle에서 이 종천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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