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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실하신 아버지시라
작성자 이광석 등록일 2019-02-13 12:06:45 조회수 8

신실하신 아버지시라 (마태 6:25~34)


우리의 하루 하루 사는 것이 목숨과 건강에 관한 걱정과 염려로 이루어 지는 것 같습니다.

또한 먹고 마시고 입을 것 때문에 염려하기도 하며 자녀를 키우는 부모들의 걱정과 염려도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앞날에 대한 미래의 염려도 우리에겐 있습니다.

예수님은 염려의 무익성을 말씀해주셨습니다.

“너희 중에 누가 염려함으로 그 키를 한 자라도 더할 수 있겠느냐”  (마 6:27)

염려는 우리 삶에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염려하지 말아야합니다. 염려하는 자들을 향해 예수님 이렇게 얘기하고 있습니다.

‘믿음이 작은 자들아’ (마 6:30) 예수님께서 믿음이 작다 하신 것은 어떤 믿음이 작다 하신 것인가요? 염려와 반대되는 마음이 ‘믿음’입니다. 믿음은 곧 하나님께 대한 신뢰입니다. 먹을 것, 입을 것, 마실 것을 날마다 걱정하며 살아가는 것은 하나님 아버지를 신뢰하지 못하는 것이고, 믿음이 작은 자입니다.

예수님은 아버지 하나님을 어떻게 신신하신 분이라고 소개하고 있는 걸까요?


첫째, 우리를 귀하게 여기시는 신실하신 아버지십니다. .    

“공중의 새를 보라 심지도 않고 거두지도 않고 창고에 모아들이지도 아니하되 너희 하늘 아버지께서 기르시나니 너희는 이것들보다 귀하지 아니하냐” (마 6:26)

먹을 것에 대해 염려하지 말라고 합니다. 공중의 새는 세 가지를 하지 않습니다. 심지 않고, 거두지 않고, 먹을 것을 창고에 모아들이지 않습니다. 그런데 잘 먹고 살아요. 어떻게요? 누가 길러요? 하늘 아버지께서 기르신다고 예수님이 말씀하시죠. 그러면서 하시는 말씀이 너희는 이것들보다 귀하지 아니하냐?

또한 우리가 생각하는 인간으로서의 최고의 영광을 입은 부귀와 영화를 옷입은 것으로 상징되는 솔로몬도, 하나님이 거저 은혜로 백합화에게 입혀주신 영광만도 못하다 하십니다. 뿐만 아니라 오늘 있다가 내일 아궁이에 던져지는 하루살이 같은 존재인 들풀도 신경쓰시고 하나하나 입혀주시는 하나님이시라면, 너희는 아버지 하나님에게 있어서 들풀보다 비교할 수 없을 만큼 귀한 존재들이니 염려하지 말라 하십니다. “하물며 너희일까보냐!”


둘째, 우리의 필요한 것을 이미 잘 아시는 신실하신 아버지십니다.   

“너희 하늘 아버지께서 이 모든 것이 너희에게 있어야 할 줄을 아시느니라.” (마 6:32)
염려하며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무엇을 입을까 하지 말라 하셨습니다. 이러한 것은 다 이방인들이 구하는 것이라. 여기서 이방인이란 말은 아버지 하나님을 알지 못하여 아버지 없이 살아가는 사람들입니다.

우릴 소중히 여기사 먹이시고 입히시며 돌보신다는 그 진리를 알지 못하고 경험해보지 못한 사람들을 말합니다. 아버지 하나님과 그러한 신뢰가 형성되지 않았기 때문에 이들은 염려할 수밖에 없습니다.

아버지가 없다고 생각하기에 고아와 같이 자기가 먹을 것, 입을 것, 마실 것을 스스로 염려하고 삽니다.

그런데 아버지가 있는 사람은 아버지가 알아서 할 것이라고 믿는 거지요.

우리의 아버지 하나님은 우리가 구하기도 전에 이미 우리에게 무엇이 필요한지 이미 다 알고 계시는 분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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