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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난속에 함께하신 예수
작성자 석광근목사 등록일 2010-03-30 11:05:34 조회수 44
 

    고난 속에 함께 하신 예수


   1986년도 노벨 문학 수상작가인 유대인 엘리 위젤이라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는 세계 2차대전 나치 독일의 유대인대학살의 생존자중 한 사람이었습니다. 그는 자기 목전에서 자기의 아버지 어머니 그리고 누이가 형장에서 죽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러나 그는 자기 가족의 죽음 이상으로 평생 머리에서 지워지지 않는 한 광경을 목격했습니다. 그것은 한 소년의 죽음이었습니다.

13살 정도의 소년은 감옥에서 탈출을 시도하다가 잡혔습니다. 그래서 그는 전체 수인들이 보는 앞에서 교수대에서 죽게 되었습니다. 이 소년은 반시간 이상 교수대에서 밧줄에 목이 졸린 채 허공에 매달려 있었습니다. 그의 혀는 길게 내밀어졌고 입에서 피가 흘러내리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서서히 죽어가고 있었지만 그러나 아직도 이 소년의 눈은 살아 움직이고 있었습니다. 이 소년은 이런 상태로 30분 이상을 허공에 매달려 몸부림 치고 있었습니다. 이때 엘리 위젤은 이러한 소년의 모습을 보고 가슴 속에 피 눈물이 나는 절규를 했다고 합니다. “하나님! 당신은 어디에 계십니까? 왜 잠잠하고 계십니까? 그때 그는 자기 안에서 들여오는 천둥같이 한 목소리를 들었습니다.

“나는 저 소년과 함께 교수대에 매달려 있노라”

우리가 고난을 당할 때 “이때야말로 하나님이 함께 하실 때 인데 하나님은 어디계실까?”라고 원망하기 쉽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당하는 고난 속에 주님이 함께 당하고 계심을 믿어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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