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사용하고 계신 브라우저는 오래되었습니다.
알려진 보안 취약점이 존재하며, 새로운 웹사이트가 깨져 보일 수도 있습니다.
최신 브라우저로 업데이트 하세요!
오늘 하루 이 창을 열지 않음
게시판 내용
하나님 뜻때로 하는 근심
작성자 석광근목사 등록일 2010-02-27 12:16:17
 

    하나님 뜻대로 하는 근심


 아무 생각 없이 누워 잠만 자는 동물보다는 근심과 고민 그리고 번뇌가 있는 인간이 더욱 아름답  다  고 했습니다. 살아있는 사람에게는 언제나 근심과 번뇌가 있기 마련입니다.

그러므로 근심 없는 사람도, 근심 없는 사회도 없습니다. 시편을 쓴 시인은 “인간의 연수가 칠십이요 강건하면 팔십이라도 그 년 수의 자랑은 수고와 슬픔 뿐이요“(시90:10) 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인간이하는 근심도 후회 할 것이 없는 근심과 후회 서러운 근심이 있다고 성경은 말씀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뜻대로 하는 근심은 후회 할 것이 없는 근심이고 세상 근심은 사망으로 달려가는 후회 서러운 근심이라“(고후7:10) 고 하였습니다

세상근심이란 모두 욕망과 자기이상에 근거한 것이요 지나친 욕심에 뿌리를 박고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 뜻대로 하는 근심 이것은 하나님과의 관계 그 자체를 근심하는 것입니다.

천국에 들어가지 못할까, 혹 형벌을 받을까, 용서받지 못할까 와 같은 이러한 걱정과는 성격이 전혀 다릅니다. 이제 용서도 받았습니다. 하늘백성도 되었고 하나님의 자녀도 되었습니다. 그러나 그분 앞에 설 때에 부끄러움 당할까 보아서 걱정입니다.

그래서 남은 생애를 어떻게 살아야 하느냐고 걱정합니다.

이러한 근심이 하나님 뜻대로 하는 근심이요 후회 할 것이 없는 근심입니다.


                                          

facebook tweeter line
게시판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45검을 주러 오신 예수님이광석2019.03.09
44달리다굼 일어나라이광석2019.02.13
43신실하신 아버지시라이광석2019.02.13
42길이 참으라이광석2019.02.13
41족보에 담긴 약속이광석2019.02.13
40행복으로 가는 길이광석2019.02.13
39토기장이 주님께 맡긴 진흙 인생이광석2019.01.09
38임마누엘 함께 계신 주님이광석2019.01.09
37눈으로 주를 보게 하소서이광석2019.01.09
36완성될 하나님의 나라이광석2019.01.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