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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가운데 계시는 하나님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19-09-08 17:40:55 조회수 5

우리 가운데 계시는 하나님 (여호수아 3:14-17)

 

하나님은 거룩하고 순결하신 분이십니다. 하나님과 우리 사이에는 커다란 죄로 인해 멀어졌고, 그 사이를 가로막던 죄의 홍수는 우리가 감히 건널 수 없는 사나운 강물이었습니다. 우리는 거룩하지 못하고 죄와 실패로 얼룩진 인생이니 하나님께서 우릴 멀리하시고 버리신다 하여도 우리는 아무말 할 자격이 없을 것입니다. 하나님의 백성과 약속의 땅을 요단강이 갈라 놓았듯 물이 불어난 요단은 거대하고 격렬해서 우리가 건널 수 없는 곳의 상징입니다. 우리의 죄는 요단강의 범람하는 수위보다 훨씬 더 많이 쌓여있었습니다. 우리는 도움을 받지 않고는 스스로 이 거대한 강을 건널 수 없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건널 수 없는 이 죄의 강을 예수님이 건너주셨고, 우리가 당해야 했던 그 모진 형벌과 고난의 거센 물결을 예수님께서 대신 다 받아 주셨습니다. 우리가 이루어 낼 수 없고, 해낼 수 없던 구원을 예수님께서 이루어주시고 우리를 죄악의 나라에서 약속의 나라로 옮기셨고, 멸망의 나라에서 생명의 나라로 옮기셨습니다. “그가 우리를 흑암의 권세에서 건져내사 그의 사랑의 아들의 나라로 옮기셨으니” (1:13)

 

임마누엘로 오신 우리 주 예수님께서 저와 여러분을 위해 이 땅에 찾아와 생명을 주셨고 우리를 요단강보다도 더 깊고 사나운 죄악의 강에서 구원하여 주셨습니다. 나의 능력이 아닌 주님의 능력으로 요단을 건너 약속의 땅으로 들어가게 하셨습니다. 이 놀라운 능력과 은혜로 함께 해주신 주님이 내일도 여러분의 삶에 동행해주시지 않겠습니까? 하나님이 죄로 인해 실패한 여러분을 구원해주셨습니다. 그렇다면 이제 앞날에도 결코 우릴 실패하게 내버려 두지 않으실 것입니다. 아들도 주셨으니, 우릴 위해 앞으로도 모든 것을 아끼지 않으실 주님이십니다. “너의 모습을 봐봐, 네 신발에 진흙도 묻지 않았어.” “너의 지난 날의 얼룩은 이미 사라졌단다.” “내가 너의 모든 죄를 다 씻고 너는 이미 깨끗해진 사랑받는 나의 자녀란다.” “너의 과거는 지나갔고 나는 너의 미래를 소망한단다.” “내가 세상끝날까지 너와 항상 함께 할께. 그러니 담대하렴 용기를 내렴.” 하나님의 심판이라는 넓은 강보다 오히려 더 넓은 은혜의 강물이 우리에게 주어졌습니다. 앞으로의 문제는 이것을 얼마나 깊이 확신하는가의 문제입니다. 하나님의 사랑과 신실하심에 대해서, 하나님께서 지금도 살아계셔서 우리와 함께 하고 계심만큼은 확신을 갖고 내일을 맞이해야 합니다. 아직 풀리지 않는 의문과 문제들이 여전히 남아 있겠지만, 하나님이 우릴 사랑하시고, 우리의 삶을 여전히 붙들고 인도하고 계시며, 우리와 함께 하고 계심을 믿으십시오. 이제 새로운 앞날을 향해 하나님의 손을 잡고 담대히 나아가길 축복합니다. 요단강은 이미 저와 여러분 뒤에 있습니다. “지금까지 지내 온 것 주의 크신 은혜라.” 우리가 구원받을 때에 또한 과거에 이미 베풀어주신 하나님의 은혜를 생각해보십시오. 분명 하나님께서 우리의 앞날에도 계속적인 은혜를 베풀어주실 것은 당연한 것입니다. 담대히 일어나 우리 주님과 함께 손에 손을 맞잡고서 하나님께서 선으로 만들어가시는 오늘을 또 내일을 당당하게 걸어가시기 바랍니다. 홍해가 하나님 백성의 진로를 막아서지 못했듯이 요단 강물이 또 앞을 가로막았지만, 그 길을 열어주셨듯이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백성들에게 하나님이 함께 하셔서 앞날의 어떤 장애와 어려움도 함께 이겨나갈 수 있도록 반드시 도우실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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